코로나 국내 신규 확진 121명… 국내발생 104명·해외유입 17명

입력 2020.10.22 09:50

의료진이 코로나19를 검사하는 모습
사진=조선일보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21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5543명이며, 이 중 2만3647명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62명이며,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53명(치명률 1.77%)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04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62명, 서울 18명, 충남 11명, 부산 5명, 인천 2명, 강원 2명, 대구 2명, 전북 2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17명이다. 9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8명은 지역별로 경기 5명, 인천 2명, 경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7명, 유럽 5명, 아메리카 3명, 아프리카 2명 순으로 많았다.

표=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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