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58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5333명이며, 이 중 2만3466명(92.63%)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71명이며,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47명(치명률 1.76%)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41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22명, 서울 11명, 인천 3명, 강원 2명, 부산, 대전, 충남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17명이다. 3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4명은 지역별로 경기 6명, 충북, 경북 각 2명, 부산, 강원, 충남,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8명, 중국 외 아시아, 유럽 각 3명, 중국 2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