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76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5275명이며, 이 중 2만3368명(92.45%)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없어, 누적 사망자는 그대로 444명(치명률 1.76%)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50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5명, 부산 14명, 서울 11명, 인천 4명, 대전, 충남 각 2명, 광주, 강원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26명이다. 12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4명은 지역별로 서울, 경기 각 3명, 경북 2명, 부산, 인천, 광주, 충북, 전북,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5명, 유럽 7명, 아메리카 3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