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아벤트, 예비 부모를 위한 프리미엄 임신 앱 '임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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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아벤트가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 기간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임신 앱 '임신+'를 출시한다./사진=필립스 제공

헬스 테크놀로지 기업 필립스코리아의 영국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필립스 아벤트(AVENT)'가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 기간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임신 앱 '임신+'를 국내에 출시한다.

'임신+'에는 필립스 아벤트가 전문 의료진을 포함한 전 세계 육아 전문가들과 협업해 제작한 임신 및 출산 관련 콘텐츠가 매일 업데이트 된다.  임신 주 수별 적정 신장, 체중 등 아기의 발달 상태와 엄마의 몸 상태 변화, 건강 팁, 배우자를 위한 정보 등을 제공한다. 식단이나 운동 등 라이프스타일부터 분만, 의료, 모유 수유까지 건강한 임신과 출산에 꼭 필요한 정보를 상세하게 알려준다.

배 속 아기가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 임신 주 수에 맞춰 40장의 3D 아기 이미지도 제공한다. 화면 속 아기를 터치하면 생동감 있게 반응하며, 성장 과정에 대한 상세 설명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42주간의 2D, 3D 초음파 사진이 제공되어 다음 초음파 진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 아기의 발달 단계를 체크하고 예측할 수 있다.

임신 주기에 따라 놓치지 말아야 할 검사 및 할 일 리스트도 제공되며, 진료 결과와 몸 상태를 기록하면 변화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프리미엄 버전으로 전환 시 태동 측정기와 진통 타이머를 이용해 간단한 셀프 체크가 가능하다. 태어날 아기를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하는 아이템이 정리되어 있으며 필립스 아벤트의 주요 프로모션도 빠르게 받아볼 수 있어 출산용품을 준비하기도 수월하다.

필립스 아벤트 관계자는 "이번에 국내에 선보이는 임신+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3000만 명 이상이 사용하고 4초에 한 명씩 다운로드하는 글로벌 1위 임신 앱"이라며 "전 세계 전문가들과 협업하여 임신 주수별로 필요한 콘텐츠를 총망라했으니, 임신+와 함께 임신 기간 내내 건강하게 지내시고 안전하게 출산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필립스 아벤트는 유축기, 젖병, 이유식 마스터기 등 아기의 성장 단계별로 꼭 필요한 제품과 보틀워머, 소독기 등 스마트하고 간편한 육아 아이템으로 ‘아기와 함께하는 모든 소중한 순간’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다. 건강하고 행복한 모유 수유를 돕기 위해 지난해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축기 후원, 연중 모유 수유 클래스 운영 등 국내 모유 수유 환경 조성 활동을 펼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