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컨설팅 회사인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이 황재규 대표이사를 최근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황 신임 대표는 국내 대기업 홍보팀과 PR에이전시에서 17년 간 기업홍보, 위기관리, 마케팅 업무를 수행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황 대표는 경제지 기자 출신으로 CJ E&M(현 CJ ENM), CJ 푸드빌, 피죤 등 기업과 국내 유력 PR컨설팅 회사에서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했다. 꾸준하게 쌓아온 미디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의 위기관리 업무에도 손대고 있다.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황 대표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기업 및 브랜드의 다양한 PR 및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생기업이나 벤처 기업 등 홍보 수요는 있으나, 경험이 부족한 기업들과의 파트너십도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황 대표는 “기업 브랜드의 평판에 따라 신뢰도는 물론 제품의 판매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PR의 중요성이 상당하다”며 “기업, 브랜드의 평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해 매출까지 긍정적 결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