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75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4239명이며, 이 중 2만2083명(91.11%)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그대로 422명(치명률 1.74%)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66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34명, 서울 13명, 전북 9명, 인천 4명, 부산 3명, 대전 2명, 울산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9명이다. 이 중 5명이 검역에서 발견됐고, 그 밖에 지역별로 서울 2명, 대전, 경기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4명, 유럽 3명, 아메리카, 아프리카 각 1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