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73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4164명이며, 이 중 2만1886명(90.57%)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22명(치명률 1.75%)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64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25명, 서울 19명, 부산, 인천 각 5명, 울산 4명, 충남, 전북 각 2명, 대전, 경북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9명이다. 이 중 2명이 검역에서 발견됐고, 그 밖에 지역별로 경기 2명, 대구, 세종, 충북, 전북,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유럽 4명, 중국 외 아시아 3명, 아메리카 2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