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확진 38명… 국내발생 23명·해외유입 15명

이미지
휴게소에서 직원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8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3699명이며, 이 중 2만1470명(90.59%)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07명(치명률 1.72%)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1명, 경기 6명, 부산 3명, 경북 2명, 충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15명이다. 이 중 9명이 검역에서 발견됐고, 그 밖에 지역별로 경기 4명, 충남 2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9명, 아메리카 4명, 유럽 2명 순으로 많았다.​

이미지
사진=질병관리청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