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확진 114명… 국내발생 95명·해외발생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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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한 서울 동작구의 한 식당에서 주인이 남은 집기들을 정리하며 식당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14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3455명이며, 이 중 2만978명(89.44%)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95명(치명률 1.68%)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95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56명, 경기 26명, 경북 4명, 전북 3명, 부산 2명, 인천, 강원, 충북, 경남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19명이다. 이 중 6명이 검역에서 발견됐고, 그 밖에 지역별로 인천, 광주, 충북, 경북 각 2명, 서울, 부산, 세종, 경기, 충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5명, 유럽, 아메리카 각 2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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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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