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125명… 국내발생 110명, 해외유입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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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25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3341명이며, 이 중 2만832명(89.25%)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93명(치명률 1.68%)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10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39명, 경기 43명, 인천 10명, 부산 7명, 강원, 경북 각 2명, 대구, 대전, 충북, 충남, 전북, 경남, 제주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15명이다. 이 중 5명이 검역에서 발견됐고, 그 밖에 지역별로 경기 5명, 세종 3명, 충북, 전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0명, 유럽 3명, 아메리카 2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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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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