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26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2783명이며, 이 중 1만9771명(86.78%)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77명(치명률 1.65%)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09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46명, 경기 32명, 전북 7명, 경북 5명, 인천 4명, 충북, 충남, 경남 각 3명, 대구, 대전 각 2명, 부산, 제주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17명이다. 이 중 2명은 검역에서 발견됐고, 그 밖에 지역별로 경기 5명, 충남 3명, 인천 2명, 부산, 대전, 전북, 경남, 제주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9명, 아메리카 5명, 유럽 3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