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09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2285명이며, 이 중 1만8489(92.97%)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63명(치명률 1.63%)이다. 현재 3433명이 격리 중이고, 위중·중증 환자는 157명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98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41명, 경기 30명, 인천 10명, 충남 7명, 부산, 광주 각 3명, 대구, 대전, 울산, 경남 각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11명이다. 이 중 5명은 검역에서 발견됐고, 그 밖에 지역별로 대구 3명, 충남, 전북, 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모두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인도 등 중국 외 아시아로부터 유입된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