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36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1432명이며, 이 중 1만6636명(77.62%)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41명(치명률 1.59%)이다. 현재 4455명이 격리 중이고, 위중·중증 환자는 151명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20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67명, 경기 29명, 광주 12명, 대전 4명, 울산 3명, 인천 2명, 부산, 세종, 충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해외 유입 확진은 총 16명이다. 이 중 4명은 검역에서 발견됐고, 그 밖에 지역별로 전북, 경북 각 3명, 대구, 경기 각 2명, 광주, 전남 각 1명이다.
유입 대륙별 추가 확진자는 중국 외 아시아 11명, 유럽 4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