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내 신규 235명… 누적 2만명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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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35명 늘었다. 이 중 13명만 해외 유입 확진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월 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182명이며, 이 중 1만5198명(75.3%)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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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본부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24명(치명률 1.61%)이다. 현재 4660명이 격리 중이고, 위중·중증 환자는 104명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22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93명, 경기 60명, 인천 22명, 대전 8명, 충남 7명, 울산 6명, 경북 5명, 광주, 전남 각 4명, 부산, 경남 각 3명, 제주 1명이다. 
해외 유입 13명 중 4명은 검역에서 4명이 발견됐다. 그 밖에 지역 별로 경북 4명, 경기 3명, 서울, 대구 각 1명이 확인됐다. 대륙별 추가 확진자는 중국 외 아시아 6명, 아프리카 4명, 아메리카 2명, 유럽 1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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