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탈모 인구 1000만. 탈모는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자신의 상태를 눈치채지 못하는 탈모인(人)이 많다. 그러나 머리카락이 빠져서 모낭이 위축되기 시작하면 '약'으로도 해결이 안되므로 미리 관리해야 한다. 간단하게 탈모를 자가진단 하는 법이 있다. 엄지를 뺀 4개의 손가락이 이마를 다 가리지 못하면 탈모를 의심해야 한다. 탈모를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탈모 약은 성기능 저하 등의 부작용이 있다고 하는데, 정말 괜찮은 걸까? 대한피부과의사회 회장을 역임한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에게 물었다. 영상을 통해 해답을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