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1000만 시대, 젊을 때부터 모발 사수해야 하는 이유

입력 2020.08.31 15:11

 
탈모 1000만 시대, 젊을 때부터 모발 사수해야 하는 이유
탈모 1000만 시대, 젊을 때부터 모발 사수해야 하는 이유
국내 탈모 인구 1000만. 탈모는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자신의 상태를 눈치채지 못하는 탈모인(人)이 많다. 그러나 머리카락이 빠져서 모낭이 위축되기 시작하면 '약'으로도 해결이 안되므로 미리 관리해야 한다.
간단하게 탈모를 자가진단 하는 법이 있다. 엄지를 뺀 4개의 손가락이 이마를 다 가리지 못하면 탈모를 의심해야 한다. 탈모를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탈모 약은 성기능 저하 등의 부작용이 있다고 하는데, 정말 괜찮은 걸까?
대한피부과의사회 회장을 역임한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에게 물었다. 영상을 통해 해답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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