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지 않기 위해 발버둥치는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책

[건강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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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한 번만 받겠습니다》​/사진=달 출판사 제공
이름을 내건 '김병수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을 운영하는 정신과 전문의 김병수가 최근 새로운 에세이를 펴냈다. 병원에 찾아오는 사람들과 상담하면서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었던 진솔한 응원과 그의 바람을 담은 책 《상처는 한 번만 받겠습니다》이다. 김병수 원장은 책을 통해 ▲기쁨과 행복을 잃어버린 사람 ▲우울, 무기력, 번아웃이 매일같이 반복되는 사람 ▲무한 불안과 무한 걱정에 빠진 사람 ▲더 단단한 자아를 가지고 싶은 사람 ▲사랑받고 싶고 자존감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상담을 시작한다고 말한다. 매일 걱정과 고민을 거듭하며 상처받지 않기 위해 발버둥치는 사람들에게 특히 권할 만한 책이다. 달 출판사 펴냄, 212쪽, 1만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