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20명 늘었다. 국내 발생만 307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8265명이며, 이 중 1만4368명이(78.6%)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12명(치명률 1.71%)이다. 현재 3585명이 격리 중이고, 위·중증 환자는 43명이다.
국내 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110명, 경기 92명, 인천 27명, 강원 18명, 충남, 전남 각 12명, 광주, 대전, 전북 각 7명, 경남 5명, 부산 4명, 대구, 울산, 제주 각 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