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내 코로나 하루 확진 300명 넘었다… 신규 324명·총1만667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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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집회에서 질서유지를 담당했던 경찰 관계자 등이 서울 중구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에 차려진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24명 늘었다. 국내 발생만 315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6670명이며, 이 중 1만4120명(84.71%)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9명(치명률 1.85%)이다. 현재 2241명이 격리 중이고, 위·중증 환자는 18명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이 315명, 해외 유입이 9명이다. 국내 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125명, 경기 102명, 인천 17명, 충남 11명, 강원 9명, 부산 8명, 대전, 전남, 경북 각 6명, 광주, 전북 각 5명, 대구, 경남 각 4명, 세종, 충북 각 3명, 울산 1명이다.

해외 유입은 검역에서 3명이 발견됐고, 지역사회별로 충남 2명, 서울, 인천, 대전, 경기 각 1명이다. 유입 대륙별 추가 확진자는 중국 외 아시아 5명, 아메리카 3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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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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