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맞춤 건기식 브랜드 CJ제일제당 '리턴업'출범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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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리턴업(Returnup)'이 브랜드 출범 1주년을 맞이하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리턴업은 생애 전환기별 맞춤형 건강 해결책 제공을 표방한다.

리턴업은 CJ제일제당이 '스마트에이징(현명하게 나이듦)'을 내세우며 지난해 8월 출범시킨 브랜드다. 기초영양 제품군인 '리턴업 발효비타민' 5종을 운영하며 인지도를 확대해 오다, 올해 4월 신체 기관별 수요를 공략하는 기능성 제품군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기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성별 중심의 제품으로 구성돼있는 것과 달리 40세 이후 연령별, 기능별로 제품군을 이원화 해 발효비타민, 눈 건강, 혈관 건강, 다이어트 제품 등을 운영 중이다.

'발효비타민'은 40세 전후 연령층을 위한 '비타민40'과 65세 이상을 위한 '비타민 65',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비타민 베이직' 등으로 세분화했다. 눈 건강 제품 '아이시안'도 40세 이상, 60세 이상으로 구분했다.

혈관 건강 제품은 40대 이상부터 콜레스테롤을 비롯한 혈관 관련 건강지표가 나빠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리턴업 콜레스테롤 케어'와 '리턴업 혈행 케어'로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