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 국내 확진 41명 추가… 국내발생 28명 중 서울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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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1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3979명이며, 이 중 1만2817명(91.7%)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98명(치명률 2.13%)이다. 현재 864명이 격리 중이고, 위·중증 환자는 16명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8명, 해외 유입은 13명이다.

국내 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19명, 경기 5명, 부산, 광주 각 2명이다.

해외 유입은 외국인 7명, 내국인 6명이다. 검역에서 3명이 발견됐고, 지역별로는 경기 3명, 서울, 대구, 경남 각 2명, 경북 1명이다.

해외 유입 대륙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8명(우즈베키스탄 3명·필리핀 2명·인도네시아 1명·이라크 1명·쿠웨이트 1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아메리카 4명(미국 3명·브라질 1명), 오세아니아 1명(뉴질랜드 1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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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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