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와 관련기사 분당차병원 로봇수술 2000례 달성…암·중증질환 등 고난도 로봇수술서 성과 분당차병원, 세계 최초로 '전립선암 브라키테라피' 수술법 개발 분당차병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난임센터 확장 오픈 분당차병원, 신생아 떨어뜨려 사망… 과실 3년간 은폐 정황 분당차병원 심장내과, 관상동맥 조영술 연 2000례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