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63명 늘었다. 16일 이후 닷새 만에 다시 60명 대로 늘어난 것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3879명이며, 이 중 1만2698명(91.5%)가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97명(치명률 2.14%)이다. 현재 884명이 격리 중이고, 위·중증 환자는 21명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9명, 해외 유입은 34명이다.
국내 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16명, 경기 8명, 인천 4명, 광주 1명이다.
해외 유입은 내국인 15명, 외국인 19명이다. 검역에서 19명이 발견됐고, 지역별로는 경기 7명, 광주 3명, 대구, 인천, 충북, 충남,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해외 유입 대륙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 28명, 아메리카 5명, 유럽 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