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피부… 'ABH 당' 성분으로 개선해볼까

입력 2020.07.21 14:30

서울대병원 연구팀 화장품, 정진호이펙트 'ABH+' 신제품 출시

ABH+ 스누큐어 리커버리 토너,마스크
ABH+ 스누큐어 리커버리 토너,마스크/ 정진호이펙트 제공

더운 날씨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요즘, 피부 피로감은 높다. 스트레스 받은 피부에 수분과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성분을 담은 화장품을 써보면 어떨까

서울대병원 피부과 정진호 교수가 만든 벤처 기업 ㈜정진호이펙트에서 'ABH+(에이비에이치플러스)' 신제품 토너와 마스크 제품을 출시했다.

화장품 브랜드 ABH+는 정진호 교수 연구팀에서 최초로 규명한 ABH 혈액형 당 성분 증가 특허기술을 적용한 화장품이다.  'ABH 당' 성분은 피부 장벽 구성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약해진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이번에 출시된 '스누큐어 리커버리 토너'는 ABH 당 성분을 통해 기초장벽을 탄탄하게 구축하며, 피부 진정과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요소는 최소화하여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된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해 무자극을 입증했다.

'스누큐어 리커버리 마스크'는 하루종일 쌓인 피부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제품이다. 역시 ABH 당 성분이 함유돼 있다.  자극받은 피부의 장벽을 강화하고 보습 유지력을 향상시킨다. 스누큐어 리커버리 마스크의 시트는 유칼립투스 유래 섬유로 만들어져 부드럽게 밀착되며 피부에 유효 성분 자극없이 전달된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정진호 교수는 "앞으로도 피부 문제를 개선하고 피부 건강을 통해 자신감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꾸준한 연구와 제품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호이펙트는 최근 배우 박은혜와의 전속모델 계약을 통해 꾸준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BH+ 전제품은 온라인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삼진제약 오프라인 약국판매처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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