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는 우리 몸의 장처럼 유익균과 유해균의 적정한 비율이 중요하다. 유익균과 유해균의 밸런스가 깨어지면 피부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이음헬스앤케어에서 이번에 선보이는 화장품은 모유 성분의 프리바이오틱스(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하는 갈락토시락토스 성분으로 화장품을 만들었다. 갈락토시락토스는 피부 유익균의 먹이로 유익균을 활성화시킴으로써 피부 트러블을 줄이고 홍반개선, 멜라닌지수개선, 수분 보유력 향상, 주름의 깊이와 길이 개선 등의 효과가 있다는 임상자료가 있다.
또한 국내 최고 화장품 OEM 기업인 코스맥스에서 생산을 맡았다. 이음헬스앤케어 김경용 대표는 “최고 화장품 기술 기업인 코스맥스와 이음앤헬스케어의 기능성 원료가 만나 출시되는 제품”이라며 “개발 과정에서 30~50대 여성을 대상으로 사전 평가를 했는데 효과와 사용감에 있어 프리미엄 제품을 능가한다는 평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미백과 주름 개선의 2중 기능성 제품으로, 코스맥스 최상급 베이스에 이음의 기능성 원료 4가지를 더했다. 모유 성분 갈락토시락토스외에도, 부활초 성분의 보습제 아쿠아지지, 항바이러스 기능의 시자르, 항산화·항염기능 제주도 유기농 녹차추출물을 추가로 사용해 보습기능을 높여주고, 미백, 주름개선, 항바이러스 등 기능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