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61명 늘었다. 약 80%가 해외 유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3612명이며, 이 중 1만2396명(91.1%)가 격리해제됐다고 발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2명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4명, 해외 유입은 47명이다.
국내 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6명, 경기 3명, 인천 2명, 광주, 대전, 강원 각 1명이다.
해외 유입은 검역에서 20명이 발견됐고, 지역별로 경기 18명, 대구, 강원 각 2명, 서울, 인천, 울산, 충북,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