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생리대 브랜드 오드리선이 완선무염소표백(TCF; Totally Chlorine Free) 처리로 안전성을 더한 'TCF 더블코어 생리대'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안전한 유기농 생리대를 고르기 위해서는 겉뿐만 아니라 속 커버까지 유기농 소재인지, 유해물질을 최소화하는 ‘완전무염소표백(TCF)’ 공정을 거쳤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유기농 생리대의 기준을 세우고 국내산 TCF 생리대의 시작을 선언하겠다는 포부도 담았다.
오드리선 관계자는 "유기농 생리대 시장이 성장했지만, 유기농 생리대에 대한 기준 및 정보가 정확하지 않아 소비자에게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 현실을 광고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커버만 유기농 순면을 적용한 생리대를 전 성분이 유기농이라 오인하거나, 일부 소재만 표백을 사용하지 않은 제품인데 생리대 전체를 무표백했다고 오인해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많다는 것이 오드리선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난 3월에 출시한 오드리선의 'TCF 더블코어 생리대'는 안전성·친환경·기능성을 모두 강화한 프리미엄 유기농 생리대다. 탑시트뿐 아니라 흡수체, 샘방지 날개까지 전부 100% 유기농 순면을 적용했으며,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천연 펄프를 사용한 2차 흡수체도 추가됐다. 또 가장 선진화된 친환경 공정인 ‘완전무염소표백(TCF; Totally Chlorine Free)’ 방식을 적용해 유해물질을 최소화했다.
한편 오드리선은 브랜드 모델 배우 정혜인과 함께 촬영한 광고 영상 비하인드컷을 15일 공개했다. 오드리선 관계자는 “배우 정혜인의 건강하고 당당한 아름다움이 오드리선 브랜드방향과도 일치하다고 생각해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며 “앞으로 브랜드 모델 정혜인과 함께 기술력·제품력이 강화된 프리미엄 생리대 TCF 더블코어를 알리고, 건강한 정보를 소개하면서 소비자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