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5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1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3338명이며, 이 중 1만2065명(90.5%)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1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22명, 해외 유입은 23명이다.
국내 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대전 각 7명, 광주, 경기 각 3명, 전남 2명이다.
해외 유입은 검역에서 4명이 발견됐고, 지역별로 경기 11명, 경남 3명, 충북 2명, 서울, 인천, 전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