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6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2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2484명이며, 이 중 1만908명(87.4%)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1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해외 유입으로 발생한 경우가 약 2배로 더 많았다.
해외 유입은 신규 확진자의 절반 이상인 30명으로, 검역에서 26명이 발견됐고, 지역별로는 경기 3명, 충북 1명이다.
지역 발생은 16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 서울 6명, 대전, 경기 각 4명, 대구, 인천 각 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