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헬스앤케어, 중장년 여성 건강기능식품 '따뜻한 황후' 출시

이미지
이음헬스앤케어에서 출시한 ‘따뜻한 황후’/이음헬스앤케어 제공

이음헬스앤케어에서 갱년기 여성을 위한 제품 ‘따뜻한 황후’를 출시했다.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 항산화, 혈행개선 등 여러가지 기능을 가진 원료를 3가지 정제로 나눠, 하루에 한팩으로 건강을 지키는 중장년 여성 맞춤 제품이다.

먼저 여성 갱년기에 좋은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을 주원료 하고 이소플라본, 갈근추출물, 석류 등 부원료를 첨가해 그 기능을 배가시킨 정제가 있다.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은 루틴, 퀘르세틴 등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되어 있으며 생리활성화 작용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소포리코사이드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회화나무추출물은 40~60세 한국인 여성 8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에서 11가지 갱년기 증상을 모두 개선시키는 효과를 입증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대표적인 갱년기 기능성 원료이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기능이 있는 코엔자임Q10과 토코페롤, 비타민C, 비타민E, 셀레늄, 녹차추출물, 프로폴리스 등 좋은 원료를 연질 캡슐에 담았다. 마지막으로 고순도 오메가3와 크릴오일을 담은 정제가 있다. 오메가3는 혈중 중성지질 개선, 혈행개선에 도움을 주고, 인지질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특허기술인 장용성 캡슐을 사용, 장에서 분해됨으로 기존제품의 심각한 문제였던 역류취를 개선했다.

업체 관계자는 “갱년기 여성들이 간편하게 휴대해 언제 어디서나 복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