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화난 사람이 뒷목을 잡고 쓰러지듯, 실제로 단 한 번의 분노만으로도 심혈관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분노와 같은 강한 감정은 몸의 교감 신경을 '과활성화' 상태로 만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해당 지역의 연고지 팀이 패한 다음날에는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가 27% 증가했다는 연구도 있다. 야구를 관람할 때 건강과 재미를 함께 챙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본다. 전혜영 헬스조선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와 관련기사 [아나파 퀴즈] 계단 60개를 '0'초 안에 올라가야 심장 건강에 이상 없다는데? 심장 건강한데 흉통이… '이것'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