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0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2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1265명이며, 이 중 1만295명(91.4%)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없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 발생만 37명이나 된다. 지역별로는 서울 19명, 인천 10명, 경기 6명, 대구 2명이다.
해외 유입은 3명으로 검역에서 1명이 발견됐고, 대구, 인천 각 1명으로 잠정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