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9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2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1225명이며, 이 중 1만275명(91.5%)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2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 발생은 16명으로 서울 8명, 인천 3명, 경기 2명, 대구, 충북, 경북 각 1명이다.
해외 유입은 3명으로 검역에서 2명이 발견됐고, 서울에서 1명이 잠정 확인됐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9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2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1225명이며, 이 중 1만275명(91.5%)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추가 사망자는 2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 발생은 16명으로 서울 8명, 인천 3명, 경기 2명, 대구, 충북, 경북 각 1명이다.
해외 유입은 3명으로 검역에서 2명이 발견됐고, 서울에서 1명이 잠정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