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점점 흐릿·침침? 루테인·지아잔틴 드셔보세요

입력 2020.05.06 06:20

신지호 헬스조선 기자
신지호 헬스조선 기자
최근 황반변성으로 눈 건강을 위협받는 현대인이 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의 최근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8년 집계된 황반변성 환자 수는 17만7355명으로 6년 전인 2013년 환자수인 9만9305명 대비 크게 늘었다. 황반은 정확히 어떤 부위이며, 황반변성은 왜 생길까?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50대 황반 색소 밀도, 20대 절반 수준

황반은 눈에서 물체의 상(像)이 맺히는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시상세포가 모여있어 빛을 가장 정확하게 받아들이는 부분이며, 지름 4㎜ 정도의 원 모양으로 노란색을 띤다. 노란색을 띠는 이유는 루테인과 지아잔틴이라는 색소로 구성돼 있어서다. 그런데 이 색소의 밀도가 감소하면 황반부 세포 기능이 저하돼 황반변성이 생긴다.

색소 밀도가 감소하는 원인은 유전, 흡연 탓도 있지만 노화가 가장 크다. 실제로 50~60대의 황반 색소 밀도를 검사하면 20대의 절반 수준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몸 속에서 자체 생성되는 물질이 아니다. 반드시 외부로부터 섭취해 보충해줘야 좋다. 평소 눈을 혹사시키거나 눈이 자주 침침하고 흐릿하다면 루테인·지아잔틴 섭취에 신경쓰면 좋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 기능성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루테인·지아잔틴은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에 들어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노화로 감소되는 황반 색소 보충을 위해 권장하는 루테인·지아잔틴 1일 섭취량은 10~20㎎이다. 일상적인 식사로 꾸준히 섭취하기 부족하다면,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CJ제일제당의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는 눈 건강, 항산화, 정상적인 면역기능까지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이다. 황반을 구성하는 2가지 주요 색소인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한 번에 보충할 수 있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1캡슐에는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이 20㎎ 들었으며, 이는 1일 최대 권장섭취량이다.

사용한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ISO 9001, HACCP 인증, 코셔-할랄푸드 인증을 받았으며 미국, 호주, 일본 3개국에서 정제원료추출방법 관련 특허를 획득했다.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인체시험을 통해 황반색소 밀도 증가, 황반색소 면적 증가, 혈중 루테인 농도 증가, 눈부심 회복, 광수축 회복 개선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아이시안 멀티케어 골드에는 주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 외에도 어두운 곳에서 시각적응을 위해 필요한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C·E, 정상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철 운반과 이용에 필요한 구리, EPA 및 DHA 함유 유지와 블루베리농축분말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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