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선일보 DB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8명 늘었으며, 모두 해외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801명이며, 이 중 9217명(85.3%)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사망자 수는 2명 늘었다.
추가 확진자를 지역 별로 살펴보면 인천, 울산, 경기, 전남 각 1명이며, 검역에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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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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