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마취통증의학회-GE헬스케어, 시뮬레이션센터 운영에 대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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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마취통증의학회와 GE헬스케어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GE헬스케어 강성욱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대한통증의학회 최인철 이사장./GE헬스케어 제공

대한마취통증의학회와 GE헬스케어코리아는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시뮬레이션센터 운영 사업 관련 상호발전 도모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취의 영역은 이제 수술실을 넘어 수술 전후의환자 관리, 급만성 통증관리, 중환자 관리, 수술실 외 마취 및 진정, 호스피스 등 의료 전반의 중추적인 역할로 확장되어 왔다. 특히 마취기를 사용한 전신마취의 경우 의료진의 장비사용 숙련도가 환자 생명과 직결된 만큼 지속적이고 전문적 교육과 정보교류가 필수적이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에서는 GE 헬스케어 마취기 Avance CS2 (아방스 CS2)를 마포구에 위치한 학회내 시뮬레이션센터에 도입하여 전공의들의 교육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며,  GE 헬스케어는 마취기의 공급과 함께 장비사용을 위한 교육과 기술지원, 정보 교류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