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8명 증가해, 다시 한 자리수가 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702명이며, 이 중 8411명(78.6%)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사망자는 2명 늘었다.
지역별 추가 확진자는 대구 4명, 부산, 경기 각 1명이며, 검역에서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검역을 비롯해 부산 1명, 대구 1명, 즉 총 4명의 추가 확진자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