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1명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694명이며, 이 중 8277명(77.4%)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사망자는 1명 늘었다.
지역별 추가 확진자는 서울, 부산, 경북 각 2명, 대구, 대전, 경남 각 1명이며 검역에서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검역을 비롯해 서울 2명, 부산, 대전 각 1명, 즉 총 6명의 추가 확진자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