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9명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683명이며, 이 중 8213명(76.9%)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사망자는 1명 늘었다.
지역별 추가 확진자는 서울, 대구, 경기 각 2명이며 검역에서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검역을 비롯해 서울, 경기 각 1명, 즉 총 5명의 추가 확진자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9명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683명이며, 이 중 8213명(76.9%)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사망자는 1명 늘었다.
지역별 추가 확진자는 서울, 대구, 경기 각 2명이며 검역에서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검역을 비롯해 서울, 경기 각 1명, 즉 총 5명의 추가 확진자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