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헬스케어, 콩 고스란히 담아낸 ‘완전두유’ 1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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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헬스케어 제공

콩의 고유 영양성분을 그대로 담아낸 한미헬스케어 신제품 ‘완전두유’가 출시됐다.

한미헬스케어는 기존 두유 제품 브랜드를 ‘완전두유’로 새단장한 총 14종의 판매를 시작했다. 회사는 제품 특장점을 함축한 ‘세상간단 완전푸드’로 정하고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완전두유는 일반 두유처럼 콩을 짜서 제조하지 않고, 콩을 통째로 갈아 만드는 특허 독자공법 ‘전두유’를 적용했다. 전두유 공법을 활용한 제조 특허는 현재 국내를 포함해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등 10개국에 등록돼 있다.

콩을 그대로 갈아 넣었기 때문에 단백질과 섬유질 등이 기존 제품들보다 풍부하며, 제품마다 칼슘성분과 영양성분이 더해져 필수 영양소를 균형있게 담아냈다.

향료나 유화제, 안정제, 증점제 등 첨가물이 없고 칼로리는 낮아 남녀노소 모두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철저한 멸균 처리로 유통과 보관이 간편해 언제든 먹을 수 있다.

완전두유 14제품은 ▲완전두유 시그니처(2종) ▲완전두유 프리미엄(7종) ▲완전두유 플레이버(5종) 등 총 3개 제품군으로 나뉜다.

한미헬스케어 관계자는 “완전두유 제품은 한미헬스케어만의 20년 이상 노하우와 첨단 기술이 함축된 두유”이라며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식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두유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