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2명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1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635명이며, 이 중 7829명(73.6%)가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사망자 수는 1명 늘었다.
지역별 추가 확진자는 경북 4명, 서울, 광주 각 2명, 인천, 대전, 경기 각 1명이며 검역에서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검역을 포함해 서울 1명, 광주 2명, 즉 14명의 추가 확진자가 해외 유입으로 잠정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