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건강기능식품 6종으로 新사업 확장

입력 2020.04.16 10:47

건기식 6종 사진
대웅제약 제공

대웅제약이 생활습관과 증상별 맞춤 건강기능식품 6종을 출시하며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

새로 선보이는 ▲간(에너씨슬, 에너씨슬 콜레다운) ▲장(락피더스) ▲눈(아이즈업 모이스트, 아이즈업 컴포트) ▲혈행(세노메가)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출시 제품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규정한 필요 성분의 구성과 함량에 대한 기준을 기반으로 생활습관에 맞춰 다채롭게 구성됐다.

간 건강에 좋은 ‘에너씨슬’은 씨앗부터 꼼꼼히 관리한 고품질 밀크씨슬 제품으로, 식약처 고시 기준(최소 32%) 대비 약 2배인 실리마린 순도 60% 이상의 밀크씨슬을 사용했다. ‘에너씨슬 콜레다운’은 밀크씨슬과 함께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을 돕는 홍국을 함유해 간과 콜레스테롤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락피더스’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락피더스’의 B.lactis HN019 균주를​ 14일간 복용 시 배변활동이 개선되는 효과가 인체적용시험으로​ 검증된 제품으로, 장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준다.​

눈 건강을 챙겨주는 ‘아이즈업 컴포트’는 루테인과 헤마토코쿠스추출물이 함유돼 피로한 눈 건강을 지킬 수 있으며, ‘아이즈업 모이스트’에는 루테인과 오메가3가 함유돼 건조한 눈 관리에 도움이 된다.

‘세노메가’는 최고 등급 품질의 오메가3 원료와 장용성 캡슐 특허 기술이 적용돼 비린내를 줄이고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웅제약 ​류재학 ​CH본부장은 “소비자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고품질의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한다”며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다양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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