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선일보 DB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2명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1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613명이며, 이 중 7757명(73.1%)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사망자 수는 4명 늘었다.
지역별 추가 확진자는 대구, 경기, 경북 각 4명, 부산 3명, 서울 2명, 강원 1명이며, 검역에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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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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