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파스 아렉스, 소염진통제 부문 브랜드파워 2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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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제공

신신제약 신신파스 아렉스가 2020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소염진통제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처음으로 17년간 1위를 차지했던 브랜드를 추월한 다음, 브랜드 가치를 유지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깊다.

올해 22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조사한 지표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국내 최초로 냉온 두 번의 찜질을 하나에 담아낸 제품이다. 처음에는 냉감 작용으로 붓기를 빼고 차츰 온감 작용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을 완화한다.

천연고무 연합 방식으로 제작돼 친환경적이며 양방향 신축성 원단을 사용해 밀착성도 우수하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는 “값싸고 질 좋은 국산 파스로 국민의 고통을 덜어주겠다는 창업정신을 기반처럼 꾸준히 소비자에게 다가가려고 한 노력이 좋게 평가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1959년 설립된 ​신신제약은 첩부제, 에어로졸, 리퀴드 제형 등을 보유한 대한민국 파스의 명가로 평가받는다. 올해로 창립 61년을 맞은 신신제약은 작년 세종 공장에 이어 마곡 R&D 센터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3월에는 국내 보건의료산업체 최초로 미연방 정부 보훈부 조달 시장에 진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