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기 보급사업 지원
한국BMS제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학습권을 위해 밀알복지재단에 IT기기 보급사업을 위한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국 저소득 취약계층 고등학생 45명을 대상으로 PC, 노트북, 태블릿 PC 등 온라인 학습을 위한 IT기기를 지원하는데 쓰인다.
이번 성금은 60년 넘게 운영되는 BMS 사회공헌재단 BMS 재단으로부터 전달받았다.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돕기 위해 여러 국가에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BMS제약은 성금뿐 아니라 전직원이 함께 코로나19 예방 손 세정제를 직접 만들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손 편지도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BMS제약 김진영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공백이 교육 소외로 이어지지 않고, 취약계층 학생들이 소중한 꿈을 이어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도움이 절실한 주변의 이웃을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