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선일보 DB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53명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384명이며, 이 중 6776명(65.3%)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사망자는 8명 늘었다.
지역별 추가 확진자는 서울 11명, 대구 9명, 경기 6명, 인천 4명, 경북 3명, 부산, 강원 각 2명, 전북, 경남 각 1명이며, 검역에서 1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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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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