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바이오·캔서앤서, 메디컬 미디어 플랫폼 구축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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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플랫폼 기업 산타바이오가 암 전문 언론사 캔서앤서와 업무 협약을 채결했다./사진=산타바이오 제공

통합 메디컬 멤버십 서비스 플랫폼 기업 ㈜엠유(산타바이오)는 국내 첫번째 암 전문 언론사 '캔서앤서'를 운영하는 ㈜힐러넷과 메디컬 미디어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산타바이오는 통합 메디컬 멤버십 서비스, 메디컬 정보 공유 미디어 플랫폼, 메디컬 프로덕트 유통 플랫폼으로, '젊음을 선물하는 기업'을 지향하는 기업이다. 조연심 산타바이오 대표는 "100세 시대에 몸, 마음 건강의 상시적 관리는 필수"라며 "산타바이오는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가장 확실한 메디컬 서비스를 제공하고. 캔서앤서와의 협력을 통해 건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 채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캔서앤서는 암 예방, 치료, 암 치료 후 건강관리에 꼭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치료를 받고 있는 암환우와 완치에 성공한 암 경험자의 소통, 나눔의 공간이 되기 위해 지난 2월2일 창간된 국내 첫 암 전문 미디어다. 면역 항암제를 비롯한 최신 암치료 동향, 암 예방, 관리에 필요한 운동 테라피, 푸드 테라피, 마음 관리법 등 독자 맞춤형 정보를 생산하고 있다. 캔서앤서 홍헌표 대표는 조선일보 기자였던 2008년, 대장암 3기 진단 후 수술을 받은 암 경험자다. 암 체험 에세이 '나는 암이 고맙다', '암과의 동행 5년'을 쓰고, 수많은 암 환우 대상 상담과 강의를 하고 있으며, 웃음보따리라는 모임을 이끌며 웃음테라피 강사, 라이프 코치(한국코치협회 인증)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산타바이오는 최근 혈액검사, 5대암 특화검사, 의료정혈(ABC) 치료, 면역 관리 등을 한꺼번에 제공하는 '에스비 큐브 메디컬 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