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오후 4시 기준 확진환자가 이날 오전 9시 대비 70명 추가돼 총 833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발표 때 추가된 161명과 오후 4시 발표 때 추가된 70명을 합하면 24일에만 국내에서 총 231명이 추가 확진된 것이다.
이날 추가된 환자들의 지역은 대구가 172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남 15명, 경북 13명, 부산 14명 등으로 주변 지역의 전파가 있었다. 이외 경기 지역에서 11명, 서울 4명, 광주 2명도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