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산 코로나19 확진자 22명 추가… 총 3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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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부산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추가로 발생, 부산 내 확진자 수가 총 38명이 됐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24일 코로나19 22명이 추가로 발생해 현재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동래구 온천교회에서 다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시는 역학 조사관이 포함된 즉각 대응팀을 확진자들에게 보내 구체적인 동선을 파악하고 접촉자 수와 신원을 파악 중이다. 또한 확진자 수 증가를 대비해 음압격리 병상 69개와 부산의료원에 병상 540개를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 남구에 거주 중인 신천지 교인 50대 여성 확진자(56·신천지 신도)가 요양보호사로 근무했더 부산 연제구 거제동 아시아드요양병원이 이날 병원 전체를 봉쇄하는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