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스타피부과 김영구 원장, 대한의학레이저학회 신임 이사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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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구 대한의학레이저학회 신임 이사장/대한의학레이저학회 제공

김영구 연세스타피부과 원장이 대한의학레이저학회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의학레이저학회는 12월1일 열린 제34차 정기총회에서 연세스타피부과 김영구 원장을 제 17대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9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이다.

김영구 이사장은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분당 차병원 조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연세스타피부과 대표원장, 서대문구의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구 이사장은 “여러 과로 구성된 학회의 특징을 살려 다양한 분야의 의료영역에서 레이저 치료의 장점을 여러 곳에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의학레이저 학회는 피부과, 성형외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안과, 신경외과, 산부인과, 외과, 비뇨의학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의들로 구성돼 있으며, 의료용 레이저를 연구하고 생산하는 산업체 인력들이 모여 의학 레이저 분야의 교육과 발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