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업체 키토라이프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눈 건강 개선 효과를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를 개발했다. 기능성 원료는 포도색소 안토시아닌의 분자량을 높인 유도체인 '포도과피 효소발효추출물'이다. 이 기능성 원료를 가지고 동물실험과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한 결과, 안구건조증 개선 등 눈 건강 효과를 확인했다.
키토라이프는 약 12년간 안구건조 등 눈 건강에 효능·효과가 있는 원료를 개발해왔다. 기능성 원료는 포도과피에 효소로 발효한 추출물로, 안토시아닌의 분자량을 높혀 유도체로 얻은 물질이다. 동물실험 결과, 항염증작용이 있는 것으로 확인했고, 눈물막 파괴 시간과 눈물량 증가를 확인했다. 삼육대병원에서 108명을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한 결과, 섭취 군에서만 눈물막 파괴시간(NIKBUT, TBUT)의 증가가 나타났고, 눈물량(Schirmer-test)이 증가했다.
키토라이프는 현재 미국, 일본, 독일 등 국내외 특허 8건(국내3, 해외5)을 출원 등록했다.